데스크톱에서는 원래 남들 다 쓰던 곰플레이어를 애용했었는데,
노트북으로 전향하고 나서는 이게 좀 사양이 딸리는지, 곰플 켜면 처음에 광고랑 같이 뜨면서 살짝
버벅 거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좀 짜증나던 차에, 초코플레이어 라는걸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깔아서 써보니, 라이트한 느낌이랄까요. 곰플보다 가볍게 돌아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재생능력은 곰플에 뒤지지 않았는데요,
내장코덱만으로 대부분의 동영상을 재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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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생시간 표시되는 아래창에 자막싱크 시간까지 함께 떠 있어서 보기 편했고요.



환경설정도 곰플쓸때 보다 편리하다고 판단됩니다. 이동시간 오른쪽 왼쪽도 설정가능하게 되있고.
개인적으론 곰플보다 여러모로 좋더군요.
장기적으로 봤을때, 수익이 되려면 초코플레이어 쪽에도 광고가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광고 안뜨는거 빼고라도 인터페이스가 곰플 보다 맘에 들어서 이쪽 손을 들어주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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